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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31 18:51

수출입은행(8.28)

◇승진

<1급> △경협기획실장 장정수 △인사부소속 부장 이경환 △인사부소속 부장 김해현

<2급> △경협사업2실 중남미·중동팀장 최주환 △기획부 대외업무팀장 이기호 △국제금융부 외화조달1팀장 조위택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오은상



신한금융지주(8.29)



△상무 겸 재무팀장 조의용

△경영관리팀장 양진규



신한은행

<이동>

△고객지원부장 한창우 △전략기획부장 임보혁 △인사부장 이영진 △인력개발부장 최현섭 △비서실장 이창구 △준법지원부장 이상원 △전략영업본부 팀장 안효진 △전략영업본부 팀장 이광일 △전략영업본부 팀장 조대희 △갈현동지점장 신선범 △서소문지점장 이승봉 △서초남지점장 이영철 △양재스포타임지점장 김영갑 △창신동지점장 이종인 △학동지점장 김선기 △용인동백지점장 한명길 △풍동지점장 양만엽 △강북 SOHO금융센터 지점장 김광규 △서초남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섭 △양재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SRM 강신태 △인천남동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오영진 △동경지점장 박중헌 △홍콩지점장 권오균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고준석



ING생명

△인사총괄 상무 앤 쿠퍼 △법무부총괄 상무 소혜정 △준법감시인 겸 준법감시부총괄 상무 신화영



현대증권

<전보>

△울산지점장 김영재 △전하동지점 영업소장 윤종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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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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