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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03 23:19

국민은행 (8.1)

◇부장

△수신상품부 박지우 △제휴상품부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카드영업추진부 백동호 △통합구매부 임호묵

◇지점장

△광장동 김기응 △광화문 이병훈 △낙성대역 김경한 △남부터미널 김주일 △면목동 황기연 △명일역 박성철 △사당역 고영권 △성수역 손찬구 △수색 김종택 △신도림역 차기범 △신림남부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 △신림동 김중석 △영동교 김선주 △영등포2가 손주섭 △을지로입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권 △자양동 조경희 △잠실 신휘원 △종로중앙 정호규 △종암동 이승식 △중부 신규범 △ 천호역 정구락 △청담역 강세창 △홍릉 조준구 △검단 김동훈 △경안 김장영 △김포 김호근 △동인천 홍성섭 △산곡동 정관영 △산곡북 최창수 △수원 김홍준 △시흥신천동 정문섭 △신장 온상오 △용인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의정부금오 서성화 △정자역 김남균 △주안역 김한수 △천천동 이완영 △태평역 장현신 △평내동 성훈경 △학익동 최광식 △호평 강동한 △홍천 강성주 △괴정동 전병홍 △ 대청동 한삼수 △문현동 우원식 △부산중앙 허종훈 △서면중앙 한영우 △양산 김진호 △장림동 윤일현 △진해 이종재 △대구용산 김사무 △상인동 김상구 △월성동 조재범 △형곡동 이정구 △공주신관 유홍식 △분평동 정진성 △제천 장준오 △금남로 조진호 △동광양 오평섭 △신창 정회안 △여수 이강복 △정읍 나정업 △제주지점장 겸 제주중앙 김한백 △화정동 류재현

◇기업금융지점장

△전주기업금융 박춘실 △양산기업금융 류종

◇센터장

△서울콜센터 고재현 △강남PB센터 이현경

◇개설준비위원장

△강남교보타워사거리지점 노선희 △도곡중앙지점 곽덕환 △발산동지점 양원모 △서초지점 김동명 △숭실대역지점 최영관 △왕십리역지점 나금철 △잠실1단지지점 이도형 △잠실2단지지점 심영권 △고촌지점 김준원 △곤지암지점 김호진 △도촌동지점 이상열 △장기동지점 김기홍 △풍무동지점 송인성 △화성향남지점 전명수 △군장기업금융지점 김승수 △논현동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오규원 △화성발안기업금융지점 김군호 △양재PB센터 한락환

두산캐피탈 (8.4)

◇팀장

△변화혁신팀 김문석 부장 △인사기획팀 서 훈 부부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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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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