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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80세까지 본인부담 치료비 지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20 21:23

동부화재, 80세까지 본인부담 치료비 지급
동부화재는 질병이나 상해사고로 인하여 치료를 받을 경우 발생하는 본인 부담 의료비를 최고 80세까지 보장해주는 것은 물론 운전자비용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이지스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업그레이드된 실손보상 의료비로 질병 및 상해사고로 발생하는 의료비 본인 부담분을 보장한다.

특히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 받을 수 없는 MRI, CT, 특진료,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에 대한 초음파 등 비급여 의료비에 대해서도 최고 80세까지 완벽 보장해 준다. 질병으로 입원치료시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최고 3,000만원까지 100%지급하며, 질병으로 통원치료시에도 통원 1일당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최고 10만원까지 보상한다.

또한 상해로 입원 또는 통원치료시에도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최고 1,000만원까지 보상하며, 질병과 상해로 입원시에는 4일 이상 입원시 입원당일부터 입원일당을 지급한다.

여기에 암수술비 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당뇨병, 간질환, 고혈압까지 보장해주는 7대질병 수술비를 추가하여 한국인에게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충분히 보장하고 있다.

다양한 선택계약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식중독위로금, 특정전염병위로금, 골절진단위로금(치아제외), 화상진단위로금,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등의 생활위험을 보장해 주는 것은 물론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 등의 운전자 비용까지 추가했다.

또한,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장기간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여 치매 혹은 활동불능으로 진단시 장기간병비를 월 1회, 5년간 60회 확정지급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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