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옛 남대문 세무서, 첨단 복합빌딩 `재탄생`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8-07-14 11:5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옛 남대문 세무서, 첨단 복합빌딩 `재탄생`
도심 한가운데 낡고 활용도가 낮던 구남대문세무서 건물이 15층 첨단 민관복합빌딩으로 개발됐다.

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14일 기획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사진 왼쪽셍서 네번째>을 비롯해, 국세청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키움 저동빌딩’ 준공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국유지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유지 위탁개발의 첫 번째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한 사업이다.

`나라키움 저동빌딩`은 2006년 1월 착공 이래 총 431억 원이 투입돼 30개월여 만에 준공됐으며, 재산가액은 기존의 267억 원에서 1630억 원(인근시세기준)으로 늘었다.

또 빌딩 일부(2~6층)는 남대문세무서 및 서울지방국세청이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우일렉트로닉스, SK C&C 등이 입주해 민간회사가 입주한다.

정부는 연간 임대료 수입으로 54억 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잔여부지(1050㎡)를 도시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상권 및 주변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