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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선물, VIP 고객 대상 FX거래 프리미엄 서비스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6-26 11:09

FX거래 전문 트레이딩 교육 및 트레이딩 크리닉 등 제공

국내 외환 선물·옵션 거래 시장을 이끌고 있는 외환선물㈜(www.kebfx.kr, 대표 민승기)은 오는 7월부터 신규고객 중 예치금 3000만원 이상의 VIP 개인고객(High Net-Worth Individual Clients)을 대상으로 FX거래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환선물 FX거래 프리미엄 서비스는 8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외환거래의 이해를 돕고 외환시장 분석 및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 트레이딩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데일리 마켓 분석 메일링 서비스, 매주 딜링 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외환선물은 올바른 트레이딩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들의 고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 미국의 FX 딜링 전문회사인 램파스포렉스(Lampas Forex)의 외환 전문가로부터 프로그램 참여 고객의 거래방법을 진단하고 알맞은 거래방법을 처방해주는 FX 트레이딩 크리닉 (CTA Trading Clinic)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외환선물 FX거래 프리미엄 서비스는 외환 컨설팅 전문업체인 ㈜포렉스컨설팅(www.forexconsulting.co.kr)과 함께 진행되며, FX거래 프로미엄 서비스 외에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외환선물 대회의실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FX거래 기초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이흥재 외환선물 국제영업본부장은 “외환선물은 FX거래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목요세미나와 외환딜러 양성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하여 FX거래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FX거래 프리미엄 서비스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수익 창출은 물론 전문 외환딜러 못지 않는 투자자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외환선물㈜ 홈페이지(www.kebfx.kr)를 참조하거나 콜센터(02-3770-4178/4190)에 문의하면 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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