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ELS 2,000호’ 발행기념 특별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6-16 10:44

판매기간 중 청약고객 대상으로 기념 이벤트 실시

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ELS 2,000호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24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에 걸쳐 ELS 특별판매와 함께 청약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03년 4월 29일 ELS 상품을 최초로 출시한 이후 2006년 4조 7821억원, 2007년 4조 6317억원을 발행, 2년 연속 ELS시장에서 최고의 발행실적으로 증권업계에서 선두를 차지해 가장 많은 고객들이 선택했음을 입증했다.

실ㅈ[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발행된 조기상환형 ELS 상품의 경우 총 419건을 발행하여 조기상환된 상품은 314건으로 약 75%의 조기상환율을 기록했으며, 조기상환된 자금은 다른 상품으로 재투자를 가능케 해 더욱 활발한 ELS 투자여건을 조성했다.

ELS 발행에 있어 발행실적, 조기상환율, 조기상환 수익률에 있어 이와 같은 성과가 나올 수 있었던 배경은, 고객과 직접 접촉하는 전국 영업직원의 투표를 통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상품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시장의 흐름을 발 빠르게 포착하여 주간 단위로 원금보장형/지수형/우량주 기초자산형/고수익 추구형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여 다양한 투자성향의 고객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ELS 2000호 발행기념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2주간에 걸쳐 ELS 특별판매와 함께 이 기간동안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및 이천쌀, 콘도/워터파크 이용권 등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2000호 특별판매는 6월 17일~19일 / 24일~26일, 2주간에 걸쳐 이루어지며 이번에 특별판매하는 ELS상품은 지수와 우량주로 구성된 6가지 ELS 상품과 글로벌ELS 1종, 글로벌 DLS 1종으로 구성되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