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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6-04 22:41

◇ 국·실장 승진·전보·유임(37명)

△기획조정국장 정민주 △거시분석국장 박동순 △국제협력국장 장정자 △공보실국장 최용수 △총무국장 이석근 △소비자보호센터국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현 △분쟁조정국장 문종진 △감독서비스총괄국장 심의영 △금융지주서비스국장 김영대 △리스크검사지원국장 김종건 △일반은행서비스국장 김광연 △특수은행서비스국장 한백현 △저축은행서비스국장 김원 △상호금융서비스국장 이용찬 △생명보험서비스국장 조병진 △손해보험서비스국장 오수상 △금융투자서비스국장 박원호 △자산운용서비스국장 김동철 △기업공시국장 이은태 △자본시장조사1국장 박찬수 △자본시장조사2국장 최태문 △회계서비스1국장 최진영 △회계서비스2국장 고중식 △감사실국장 장상용 △뉴욕사무소장 전광수 △런던사무소장 나명현 △동경사무소장 윤승한 △북경사무소장 정창모 △정보화전략실장 정철용 △인력개발실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남 △안전계획실장 진교중 △대전지원장 이홍기 △제재심의실장 서문용채 △신용서비스실장 신응호 △여신전문서비스실장 조욱현 △보험조사실장 이상덕 △기업공시제도실장 김건섭

◇ 국·실장 외부영입(2명)

△자본시장서비스국장 박영준 △보험계리연금실장 김용우

◇ 실장(급) 승진(11명)

△법무실장 허창언 △조사연구실장 김영린 △비서실장 김장호 △부산지원장 변대석 △대구지원장 오재극 △광주지원장 조기인 △금융리스크제도실장 장현기 △외환업무실장 조영제 △서민금융지원실장 이정하 △회계제도실장 윤석남 △변화추진기획단부단장 권인원

◇ 국장급 파견(1명)

△신용회복위원회 파견 이의성

◇ 실장급 파견(12명)

△한국은행 파견 정이영 △국제금융센터 파견 성인석 △예금보험공사 파견 박세춘 △한국증권업협회 파견 천진성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이석우 △한국증권연구원 파견 홍성화 △보험연수원 파견 김수봉 △대통령실 파견 김윤창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파견 이정의 △보험개발원 파견 김수일 △전라남도청 파견 이기연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김진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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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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