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證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초대` 이벤트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13 11:12

총 4억원 규모 프리미엄급 경품 제공…영국 프리미어리그 여행권, 베이징 여행권 등

대우증권(대표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은 7월 말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초대`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초대`는 주식, 채권, 수익증권, 파생상품, 연금 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설계, 투자해주는 대우증권의 토털금융 프리미엄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다.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초대` 이벤트는 △프리미엄 컨설팅과의 첫만남 △2030과 프리미엄 이벤트의 만남 △프리미엄 펀드와의 만남 △프리미엄 서비스와의 만남 △고객이 생각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 다섯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실제 각 테마별 참여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국 프리미어리그 여행권, 베이징 여행권, 해외 배낭여행지원, 종합건강검진권(100만원 상당) 등 총 4억원 상당의 프리미엄급 경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대우증권 WM마케팅부 송석준 부장은 "대우증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서비스 를 보다 많은 고객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에 고품격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Leading 금융투자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7월 31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