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銀 소호대출 세분화 전략

정하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4-23 21: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은행이 직업별, 유형별 특화상품을 통해 소호(SOHO·개인사업자)대출 시장에서 다른 은행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국민은행의 경우 전문직, 우량고객 등을 겨냥한 특화상품을 중심으로 소호대출을 확대하면서, 규모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행은 3월말 현재 소호대출 잔액이 25조1000억원으로 2006년말의 18조1924억원보다 7조가량 늘어났다.

국민은행은 직업별로 다양한 소호대출 상품을 내놓고 있다. ‘KB닥터론’, ‘KB로이어론’, ‘KB회계사·세무사론’, ‘KB메디팜론’ 등은 의사,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약사 등의 전문직종을 겨냥한 상품이다.

또 국민은행은 우량고객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틈새시장 유형별로 특화된 개인사업자 상품을 내놓고 있다.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개인사업자를 겨냥한 KB프랜차이즈론을 비롯, KB스타론, KB스타삽론, KB투게더론, KB릴레이션십론 등이 그것.

국민은행 관계자는 “SOHO 대출상품이 다양화되고 세분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특화상품을 내놓고 있고, 이에 고객반응도 좋다”고 밝혔다.



정하성 기자 haha70@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