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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그룹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4-02 10:25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부장> ▲경영관리실 임근식 ▲감사실 이용.김현철

■한국투자증권

◇ 승진

<부장> ▲결제업무부 고승준 ▲대전지점 김용무 ▲대전중앙지점 김리중 ▲동래지점 김창규 ▲광주로얄 나종운 ▲정읍지점 남정수 ▲영등포지점 류천수 ▲재무관리부 박경선 ▲채권인수영업부 박종길 ▲청주중앙지점 박종렬 ▲의정부지점 박종일 ▲투자공학부 서승석 ▲방화동지점 신동우 ▲금융상품법인영업부 신현성 ▲여의도PB센터 이동희 ▲상품개발부 임태일 ▲해운대지점 장현식 ▲투자전략부 전민규 ▲선물옵션운용부 정병훈 ▲방화동지점 조수현 ▲기업금융1부 조양훈

◇ 신임

<부서장> ▲개인고객마케팅부 이주성 ▲공공개발금융부 김유승 ▲국제선물옵션영업부 전윤재 ▲국제영업부 강경백 ▲상품개발부 조재홍 ▲자산관리컨설팅부 신긍호 ▲자원/대체투자금융부 김왕곤 ▲채권상품부 박상도 ▲채권운용부 이명재 ▲퇴직연금지원부 최태경 ▲투자전략부 노근환 ▲프로젝트파이낸스부 김용식 ▲Compliance부 설광호 ▲DS부 김기우 ▲GPT부 김홍원 ▲PB전략부 윤동섭

<지점장> ▲강동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도 ▲강릉 한덕훈 ▲구리 이성영 ▲군자 이구균 ▲로데오 홍성임 ▲명일동 이경우 ▲부평 정철화 ▲상봉 심점섭 ▲순천 최훈영 ▲신림동 추한기 ▲안산 장명하 ▲전주 박영배 ▲창원 강석곤 ▲춘천 김성규

◇ 전보

<지점장> ▲광명 조대현 ▲광장 김영달 ▲광주 이병주 ▲남원 서정국 ▲돈암동 한정모 ▲명동 도덕재 ▲방배PB센터 이진우 ▲분당 이재호 ▲상계동 이재홍 ▲서면 최창집 ▲서초동 금정숙 ▲수원 임정미 ▲수유동 변귀용 ▲신대방 김규용 ▲신반포 홍인석 ▲신촌 방부혁 ▲압구정 박영효 ▲양재중앙 배상덕 ▲양재 한국남 ▲역삼역 이익수 ▲울산 최태환 ▲익산 고준조 ▲잠실 김영대 ▲제주 김학준 ▲죽전 노성환 ▲청량리 이재하 ▲평촌중앙 김영헌 ▲해운대 장현식 ▲여수 윤한석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부장> ▲주식운용팀장 이영석 ▲채권운용본부장 이도윤

<부장대우> ▲채권리서치팀장 권한욱 ▲채권운용팀장 이희진 ▲정보지원팀장 양호원

◇ 신임

<본부장> ▲부동산운용본부장 김병권 ▲리테일영업본부장 함정운 ▲기관영업본부장 김병모 ▲마케팅지원본부장 안능섭

<팀장> ▲주식운용2팀장 김경섭 ▲부동산운용1팀장 김영진 ▲부동산운용2팀장 김영근 ▲법인영업팀장 이희승 ▲글로벌운용지원팀장 김현지

■한국밸류자산운용

◇ 승진

<부장> ▲경영관리부장 김대기 ▲마케팅부장 이강용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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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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