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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30~40대 프라임 고객을 잡아라”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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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3-09 17:58

카드 소비층이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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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용카드 소비를 이끌고 있는 주요 계층은 안정적인 30~40대 직장인들이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사들은 적극적인 타깃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신용카드사의 부가서비스는 그동안 고객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제 실익적인 측면에서 유효카드 회원 확보로 선회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카드 수요가 많은 소비자의 지갑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경쟁이 시작된 것. 이에 따라 카드사들은 연회비가 10만원 이상 고가인 프리미엄 카드와 비슷한 수준으로 또 연회비가 거의 없는 일반카드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대거 출시하고 있다.

이는 실질적인 카드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30~40대 프라임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와 달리 적절한 재테크와 함께 문화와 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지는 각 카드사들이 30~40대 프라임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는 카드의 부가서비스를 살펴봤다.

  • 하나은행, 그린피 최대 20만원 면제

  • 우리카드, 여행·문화·골프 등 할인혜택 눈길

  • 신한카드, 다양한 서비스로 골프 저변 확대

  • 삼성카드, 글로벌 여행·쇼핑 특화카드

  • 롯데카드, 골프업체 제휴통한 특화서비스

  • 현대카드, 병원·학원 최대 10% 할인 장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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