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은행, KB투자증권(가칭) 사장에 김명한씨 영입

정하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3-03 09:4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은행은 현재 인수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누리투자증권의 신임 대표이사에 현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인 김명한(1962년생, 46세)씨를 영입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체이스맨해튼은행, 케미컬뱅크 등에서 투자은행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상품 및 시장개발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으며, 시장 지향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전략 및 IB업무의 전문가로,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국내 최고의 Investment Banking으로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적임자로 평가된다.


정하성 기자 haha70@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