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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KMA 플래티늄 법인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7 20:04

신한카드 ‘KMA 플래티늄 법인카드’ 출시
현재의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계발하려는 사람이라면 최고의 지식서비스가 제공되는 카드에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신한카드는 한국능률협회와 제휴, 업계 최초로 지식 서비스는 물론 고품격의 플래티늄 서비스도 제공하는 ‘신한-KMA 플래티늄 법인카드’ 를 발급한다.

이 카드는 VIP를 위한 지식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은 KMA 최고경영자 조찬회 무료 초청, 와튼스쿨 CEO과정 수강료 100만원 특별 할인, KMA 제주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 30만원 할인, 계절별 최고경영자 세미나 20% 할인, 이용금액의 0.2% 포인트로 지급 및 KMA 지식상품(유료 교육, 세미나, 포럼 등) 결제에 사용 등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기 계발에 필요한 지식 서비스 이외에도 품격 높은 플래티늄 카드의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전국 55개 유명 골프연습장 및 8개 골프텔에서 할인, 10개 특급호텔에서 월 3회까지 무료 발렛파킹, 61개 호텔 할인, 86개 콘도 및 67개 펜션 할인, 67개 레스토랑 및 16개 와인 가맹점 할인, 5개 면세점 할인, 유명 스파 및 테마온천 할인 등 VIP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기에 빈틈이 없는 서비스들이다.

이 카드는 대기업, 상장 등록 법인의 임원 이상, 법무법인 임원 이상, 대학교 학장 이상, 종합병원 부원장 이상, 전문직 개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없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VIP고객들이 부단히 자기 계발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연령과 계층, 기능성과 품위를 동시에 고려하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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