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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재무건강검진 캠페인 실시

이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10 14:47

PCA생명은 10일 가족의 재정설계 상황을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인식을 고취하고 자사 기존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PCA 재무건강검진(Annual Financial Health Check-up)’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물가상승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인생 단계에 따른 변화, 개인의 수입·지출, 그리고 재무목표 등에 따라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매년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해마다 실시하는 건강검진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금융 선진국에서는 연례 재무상황 점검을 건강검진처럼 해마다 실시하는 것이 이미 보편화 되어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PCA생명은 통합 재무 컨설턴트(IFC)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재무 상황을 점검하고 새롭게 필요한 사항을 재정설계 해주는 ‘재무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무건강검진 서비스는 현재 재무상태와 보험계약 분석을 통한 ‘재무진단’ 및 새로운 설계를 위한 ‘재무처방’으로 구성된다.

또 연령별 재무진단과 업그레이드 재무설계를 제공해 고객이 자기 상황을 이해하고, 매년 자신의 재무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PCA생명은 또 캠페인 기간 동안 기존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해 재무검진을 받고 추가 계약을 하는 경우 무료 건강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365일 우리가족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헬스케어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건강 상담 서비스는 물론, 명의 및 주치의 연계 서비스, 국내외 2차 진료의 예약 대행 서비스, 외래진료 및 개인별 건강위험도 평가 및 분석 서비스 등 건강검진과 관련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PCA생명 빌 라일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재무건강 검진의 필요성을 깨닫고 인생단계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재정 플랜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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