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생명, 주가지수 하락시에도 수익창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52

‘프리미어덱스 연금보험’

대한생명, 주가지수 하락시에도 수익창출
대한생명이 주가지수 연동형 연금보험 상품인 ‘프리미어덱스 연금보험’을 통해 고객들의 노후준비 욕구를 200% 만족시키고 있다.

실제로 프리미어덱스 연금보험은 KOSPI200지수에 직접 연동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 연계 옵션에 투자해 지수의 상승뿐 아니라 하락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된 특징으로 인해 판매 한달만에 신계약 3000여건에 초회보험료만 50억원을 거둬들였다.

향후 연금보험액이 달라지도록 설계된 이 상품은 향후 주식시장 전망에 따라 1년에 6회에 한해 가입시점에 선택한 보험종류(상승형→하락형, 하락형→상승형)를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지수에 연계된 옵션에 투자했기 때문에 지수가 오를 때뿐 아니라 ‘하락형’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내릴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주식이 하락하더라도 1.0%의 최저이율을 보장해 안정성도 높다.

한편 주가지수연동에 관한 옵션투자에 대해 계약자에게는 어떠한 운용수수료도 부가되지 않으며, 최대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 15세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연금 개시 연령은 만 45~ 75세이다. 월납형의 월납 최저보험료는 20만원이며 일시납은 500 만원 이상이다.

연금 개시 이전에는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1년에 4차례 중도 인출할 수 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안정성을 중시하면서도 일반연금의 수익률에 만족하지 않는 30~40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