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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가입 2년 경과시 매년 라이프플랜자금 지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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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1-29 20:51

‘라이프플랜종신보험’

신한생명, 가입 2년 경과시 매년 라이프플랜자금 지원
신한생명의 ‘라이프플랜종신보험’은 자금활용과 재테크 기능이 결합된 종신보험으로, 하나의 보험상품 가입으로도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라이프플랜종신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만 2년후부터 매년 라이프플랜자금이 지급돼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2보험기간 개시시점에는 노후생활자금에 사용하도록 리후레쉬자금이 일시에 지급돼 주택구입이나 자녀의 결혼자금 등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금활용이 가능해, 종신보험의 기본인 사망보장에 자금활용성 확대 및 재테크 기능까지 두루 제공된다.

한 예로 35세인 남자가 라이프플랜종신보험에 1억원을 가입해 25년간 보험료를 납입할 경우, 기본적으로 사망시 1억원 보장과 함께, 라이프플랜자금을 매년 100만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납입이 끝나는 60세에는 리후레쉬자금 2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연금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며, 잔여수명이 6개월 이내로 판단될 경우에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정기특약 및 재해상해특약, 암보장특약, 성인특정질환보장특약 등 12종의 다양한 특약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추가보장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한편 납입보험료에 대하여 연간 100만원까지 보장성보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상속재산에 포함되는 사망보험금은 금융재산으로 인정되어 금융재산가액의 20%(2억원 한도, 2000만원 이하 전액)를 상속공제 받을 수 있어 세제혜택에서도 유리한 상품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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