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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제9회 파생결합증권(DLS)’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0 13:38

미래에셋증권은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KOSPI200지수, NIKKEI225지수,일본리츠(REIT)지수, RICI 국제원자재지수, ABN AMRO 글로벌 이머징마켓 본드펀드, ABN AMRO 하이일드 본드펀드를 기초자산으로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된다.

또한 원금이 100% 보장되는 원금보장형으로서 내달 1일을 시점으로 매 3개월마다 바스켓의 가치를 평가해 산출한 최종바스켓가격(분기별 바스켓가치의 산술평균)에 참여율 70%를 적용, 만기수익이 결정되는 구조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 이사는 "이번 상품은 주가, 부동산, 원자재 관련 지수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투자가치가 있고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이머징마켓의 달러표시 국채펀드 및 미국의 고수익 채권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 제9회 파생결합증권`은 총 200억원을 규모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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