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은, 지칠줄 모르는 역사지킴이 공헌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06-11-06 02:0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3일 오후 5시30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구려연구회’의 ‘제12회 국제학술대회’를 후원하고 고구려·발해 역사수호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은은 `고구려연구회 제휴카드`를 만들어 고구려 및 발해사의 집중 조명과 함께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대응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카드 이용금액의 일정비율을 역사수호활동에 사용한다.

이로써 기은은 ‘고구려지킴이통장’과 더불어 ‘역사지킴이’로 사회는 물론 민족사에 공헌하는 은행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고구려연구회 제휴카드는 이용금액의 0.2%를 고구려연구회 연구발전기금으로 지원하는 공익카드다. 평생 연회비가 면제되고 주유·영화·외식·미용 등 할인서비스도 풍부하다. 고구려에 관심이 있거나 역사지킴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