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연금관리공단 업무포탈시스템 구축

송주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01 22:14

다우기술 비넷솔루션 공급

다우기술이 7억원 규모의 국민연금관리공단 ‘내부업무포탈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시스템개발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전자문서시스템, 사이버NPS21, 정보분석시스템, 감사관리시스템 등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10여 개 단위업무시스템들을 결합해 사용자 업무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합검색기능을 통해 신속한 지식접근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포탈시스템 구축사업이다. 공단 내 5천여 직원들의 업무효율성 개선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비넷 포탈솔루션을 국내독점 공급하고 있는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자선정과정에서 플럼트리와 IBM 웹스피어 포탈과 경합을 벌였으며 총 4차에 걸친 재입찰과정을 거쳐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다우기술 고윤홍 부사장은 “대규모 사용자의 업무환경을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공기관 포탈사업에서 비넷포탈솔루션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효율적인 업무시스템 구축으로 업무효율향상 및 서비스혁신을 추구하는 공공기관 및 대규모 기업체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넷포탈솔루션은 그동안 법무부 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사업, 행자부 시도행정정보화사업, 경기도청 경기넷사이트, 법제처 업무포탈시스템, 예금보험공사 포탈시스템 등 다수의 공공기관 포탈사업에 적용된 바 있다.



송주영 기자 jyso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