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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 성장잠재력 우수한 부동산증권에 투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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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9-20 21:33

‘CJ SLI Property재간접투자신탁1호’

CJ투자증권. 성장잠재력 우수한 부동산증권에 투자
CJ투자증권(대표 김홍창)의 ‘CJ SLI Property재간접투자신탁1호’는 해외부동산펀드라는 틈새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상품으로, 판매개시 불과 1개월만에 4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려 주목받고 있다.

‘CJ SLI Property재간접투자신탁1호’는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의 오피스빌딩, 쇼핑센터, 호텔 등 부동산에 투자하는 40여개의 상장 부동산증권과 펀드에 80%이상 투자하는 재간접투자신탁으로, 세계적인 부동산펀드 운용사인 ‘Standard Life Investment Ltd`와의 공동운용으로 운용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 펀드의 돋보이는 특징은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보유함과 동시에 현재 전 세계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글로벌 부동산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부동산증권(REITs)에 투자함으로써 수익의 안정성을 배가시킨 점이다.

CJ자산운용 글로벌운용팀 진성남 부장은 “이번 상품은 향후 전망이 우수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비중을 높임으로써 투자대상지역별로 가장 안정적인 분산이 이루어져 있다”며 “‘Standard Life Investment Ltd`의 검증된 운용능력을 바탕으로 부동산 유형별로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데 펀드운용의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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