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TS 이젠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14 10:40

굿모닝신한증권, `굿아이easy` 오픈

굿모닝신한증권 15일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능만을 골라 담은 새로운 HTS`굿아이easy`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HTS`라는 모토 아래 개발된 `goodieasy`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소외됐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HTS와 차별화 되는 점은 메뉴 체계를 획기적으로 단순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웰빙라이프까지 고려했다는 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goodieasy`의 주요 기능은 크게 다섯 가지이다. 즉 메뉴를 기존 HTS 대비 1/10 수준으로 축소하고, 한번 클릭으로 21가지 최신 검색 결과를 제공하며, 온라인 금융상품 쇼핑몰에서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전 증권사의 종목별 전문가 의견(컨센선스)과 함께 `생활의 향기`컬럼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섯 가지 기능 중에 굿아이easy가 자랑하는 포인트는 재테크서비스와 더불어 고객의 정서적인 측면까지도 고려하고 있는`생활의 향기`코너이다.

이 코너는 재테크에 자칫 잊고 지낼지 모르는 생활의 지혜(여행 정보, 맛있는 음식 정보 등)와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글을 수시로 제공, 고객의 웰빙라이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것이다.

온라인사업부 김태술 부장은 " 전문성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는 굿아이(goodi)와 함께 이번에 선보이는 굿아이easy를 통해 모든 고객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마음껏 매매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이제껏 온라인 시장에서 소외됐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굿아이easy`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5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굿아이easy를 사용한 후 설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권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