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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친디아 펀드 등 다양한 펀드 구성 돋보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15 19:38

미래에셋생명, 친디아 펀드 등 다양한 펀드 구성 돋보여
미래에셋생명이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으로 운용 중인 노후대비 변액연금Ⅰ은 펀드운용실적에 따른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전형적인 투자형 상품 중 하나이다.

그러나 3억만들기 적립식펀드를 탄생시킨 미래에셋의 투자전문가들이 4개의 엄선된 펀드(주식 안정 자산배분형, 배당주 안정 자산배분형, 친디아 안정 자산배분형, 안심채권형)를 직접 운용해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별점을 갖는다.

특히 친디아 안정 자산배분형 펀드의 경우 최근 고성장 지역으로 세계적인 투자자금이 밀려오는 중국과 인도의 우량 기업의 주식에 투자함으로써 투자의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게 돼 고객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이 상품은 고수익률 보장과 원금보장 기능을 통해 안정성을 크게 배가 시켰다.

노후대비 변액연금Ⅰ은 펀드운용실적이 악화되어도 보험이 유지되는 경우에는 원금에 해당하는 기납입보험료를 사망보험금 및 연금으로 보증하여 지급한다. 또한 연간 총납입보험료의 200%내에서 추가 가입이 가능하며 연4회 중도인출을 활용, 긴급 생활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높혔다.

한편 노후대비 변액연금보험Ⅰ은 적립형 가입시 월 기본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인 경우 기본보험료의 1%를 할인하는 고액계약 할인제도를 도입했으며, 고령화 사회에 맞춰 45세부터 최고 75세까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연금개시연령을 늘렸다.

연금수령 방법도 종신연금, 확정연금 및 상속연금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10년이상 유지시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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