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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국내 최초 ""퇴직연금상담센터""개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7-14 12:47

퇴직연금과 관련된 상황 원-스톱 컨설팅

미래에셋증권이 14일 국내 최초로 `퇴직연금상담센터`를 퇴직연금본부내에 개설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개설하는 퇴직연금상담센터는 지난 8개월 동안 본부 지원팀내에서 근무하면서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실무경험과 상담능력을 인정받은 5명의 컨설턴트로 구성됐다.

퇴직연금상담센터는 기업의 실무자는 물론 근로자의 다양한 문의와 요청사항, 그리고 퇴직연금제도에 관한 A부터 Z까지 모든 궁금점을 전화나 이메일로 상담요청 받는다.

이와관련 김대환 퇴직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상담센터 컨설턴트들은 지난 8개월 동안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과정 수료, 30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한 규약작성 실무 경험을 쌓았고, 1,500명이 넘는 근로자에 대한 교육 및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본부장은 “국내최초의 퇴직연금 무료 실무교육으로 현재 4기까지 진행된`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스쿨`을 운영하면서 퇴직연금제도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느꼈다”며 "퇴직연금상담센터가 앞으로 고객과 퇴직연금사업자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맡아 기업의 실무자와 종업원이 제도를 운영하는데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다." 고 설명했다.

한편 퇴직연금사업자는 무엇보다 고객이 퇴직연금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연결이 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것이 관건이다. 이 인프라는 퇴직연금제도의 본질인 교육과 상담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 라인을 의미하는 것.

미래에셋증권은 교육에 있어 이미 기업의 실무자를 위한 `퇴직연금스쿨`을 진행하고 있고,`근로자를 위한 퇴직연금제도(DC용)`를 발간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DB/IRA 교육자료도 발간할 예정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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