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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 사이 스턴버그 회장 방한

김양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11 20:19

뉴욕생명은 미 뉴욕라이프 이사회 회장 겸 CEO인 사이 스턴버그 (Sy Sternberg) 회장이 지난 8일 한국을 방문, 뉴욕생명 한국법인 본사를 찾아 임원진 및 영업조직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턴버그 회장의 이번 방문은 한국 뉴욕생명이 2005 회계연도를 뛰어난 실적으로 마감한 것과, 246%에 이르는 초회 보험료의 실질적인 성장을 격려하는 뜻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본사를 찾은 스턴버그 회장은 “한국의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과 한국인들의 친절함, 활기에 늘 깊은 인상을 받고 있으며 다시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한국은 뉴욕 라이프의 글로벌 비즈니스 계획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앞으로도 계속 한국 고객들과 상호 만족스러운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국 뉴욕생명의 성장은 곧 회사가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 많은 에이전트(Agent)를 채용하고 성장시키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내는 것을 의미한다” 며 “상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에서의 광고를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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