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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유자녀생활자금 등 현실적 지원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1 20:44

‘우리아이사랑보험’

미래에셋생명, 유자녀생활자금 등 현실적 지원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유자녀생활지원 및 태아보장을 강화한 ‘우리아이사랑보험’을 전격 판매중이다.

우리아이사랑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보장기간의 연장으로 미래에셋생명은 보장기간을 30세까지 늘려 독립된 사회인으로 진출할 때까지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함께 청소년기 자녀들이 부모 사망시 생활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자녀생활자금 특약을 마련해 부모사망시에는 자녀가 만20세가 될 때까지 매월 100만원(특약금액 100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질환에 대한 보장도 강화해 홍역, 수두, 수막염 등 생활질환과 심장병, 폐질환 등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질환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실제로 주보험 3000만원 가입후 1년경과시에는 암진단자금으로 5000만원을 지급하고 백혈병이나 골수암의 경우 1억원을 지급한다.

또한 얼굴부위 상해시에는 성형수술 비용을 지급함으로써 현실적인 보장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소풍, 수학여행, 체육생사, 등하교 시 발생할 수 잇는 재해나 왕따까지도 보장해 고객들로부터 어린이보험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험가입은 태아(임신 16주)부터 만 15세까지 가능하며, 주보험 최저가입금액은 1500만원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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