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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대상, 종합업적 최우수상’ 수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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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4-01 19:15

안양원예농협 김문섭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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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원예농협이 지난해 ‘한세지점’을 신설하고 지속적인 신용사업의 확장을 추구한 결과 예수금 1000억원 시대를 개막하며 ‘상호금융대상’, ‘종합업적최우수상’ 등 각종 대상을 휩쓸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새롭게 실시해 전년대비 72% 증가한 10억69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하기도 했다.

이는 조합원 1인당 평균 190만원3000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것으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특히 전 조합원 금강산 관광 실시, 병원비 지원과 대폭적인 경조사비 증액 등은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협동조합 이념을 실현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경제사업부문에서도 전년대비 4.7% 증가한 584억원의 판매수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대형유통업체의 난립으로 성장세가 주춤한 공판사업의 내적건전성을 도모함과 함께 새로운 수익채널인 유통사업부를 시범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해 신설된 유통사업부는 시범운영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40억원이라는 성공적인 출발을 기록했고, 경제사업채권건전성 향상노력은 연말기준 20%의 경제사업 채권 감축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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