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3) LG화재 엘플라워웰빙보험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08 21:07

‘엘플라워’ 대표브랜드 명성 지킨다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3)  LG화재 엘플라워웰빙보험
업계 최초의 의료비 365일 보상

매년 대박을 노리는 신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신상품들이 한 회사를 대표하는 대표상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교육, 마케팅 전략의 효율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자체가 얼마나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냐는 것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족시켜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본지는 병술년 한해를 빛낼 상품들을 살펴보고 최근의 보험상품 개발 트랜드를 살펴보고자 한다.



‘즐겁고 건강하게’, ‘한건의 보험가입으로 나와 내가족의 보장 일체를’ 지난 2004년부터 불기 시작한 새로운 보험 트랜드이다.

웰빙바람과 함께 불어온 통합보험의 인기는 최근 손해보험업계에 주요 상품개발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체계적인 의료비 지원을 표명하고 있는 LG화재의 ‘엘플라워웰빙보험’은 손해보험업계의 대표 통합보험으로 그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 통합보험 인기 UP

상해, 질병, 자동차, 재물, 배상책임까지 모든 리스크를 한건의 보험가입만으로 보장해주는 통합보험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장기보험에 ‘엘플라워’라는 대표브랜드 제도를 도입한 LG화재의 ‘엘플라워웰빙보험’은 통합보험의 대표주자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실제로 엘플라워웰빙보험은 2004년 5월 판매 이후 지난 1월 20일 현재까지 10만2259건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787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둬들였다.

지속적인 인기몰이의 비결은 바로 고액의 치료비 보장.

엘플라워웰빙보험은 한건의 보험가입만으로도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입·통원 의료비는 물론 MRI, 초음파 등 비급여 의료비까지 업계 최초로 365일 보상하고 있다.

특히 의료비 보장은 질병의료비 최고 3000만원, 상해의료비에서는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있어 국민건강보험과 더불어 필수보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 ‘질병특정고도장해’,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담보도 매력적이다.

중도인출제도를 통해 적립보험료에 대한 고금리의 보험계약대출 없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점도 고객부담을 절감시키고 있다.



■ 노후까지 대비한 설계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의한 자유로운 보험설계로 본인은 물론 가족의 일생까지 책임지는 ‘평생보장’특성도 엘플라워웰빙보험의 인기요소 중 하나이다.

엘플라워웰빙보험은 보험기간을 80세까지 책정해 가입자가 노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의료비 부담에서 자유롭도록 설계됐다. 또한 치매나 활동불능 진단시에는 연금형태로 간병보험금을 지급해 치료비외의 비용까지 담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약자 본인 외에 배우자와 자녀는 물론 부모님까지 세대 전체의 위험을 보장하는 ‘세대보장’ 특징도 엘플라워웰빙보험의 주요 특징중 하나이다.



■ 차별화된 혜택 마음대로 누린다

엘플라워웰빙보험 가입자들은 보장혜택외에도 LG화재의 ‘웰빙보상서비스’와 ‘웰빙 원터치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접수서비스와 전담보상서비스로 대변되는 웰빙보상서비스를 통해 가입자는 보험사고 접수 한번으로 자동차보험부터 장기보험까지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모든 계약의 접수를 자동으로 처리할수 있고 배정된 전담보상요원을 통해 접수와 보험금 지급까지 전과정을 통합관리할 수 있다.

웰빙원터치 서비스로는 매직콜센터 전화 한통화로 월벵전문상담원과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한 ‘전문상담서비스’와 매년 1회 계약관리 상황을 종합한 안내문을 받아볼수 있는 ‘통합안내서비스’ 혜택을 누릴수 있다.

또한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해 LG화재는 위험재무설계능력을 갖춘 RPM(Risk& financial Pro Manager)에만 그 판매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 (2) 현대해상 스페셜리스트보험

  • 병술년 스타상품을 꿈꾼다<1>삼성화재 삼성AnyOne보험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생명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직군을 사업별로 나누면 영업관리·상품계리·보험지원, 자산운용·투자자산관리, 디지털·IT 등 세 축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외됐던 경영지원도 다시 포함했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계리 ▲자산운용 ▲투자자산관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IT 서비스 기획·운영 ▲보험지원 ▲경영지원 등 8개 직군이다.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2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화재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캐노피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내며 미래 성장 분야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내달 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건강검진을 끝으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해외사업·보험 본업·AI 아우른 인재 선발삼성화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 ▲글로벌 사업 기획/운영 ▲마케팅 ▲상품개발·계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