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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협 황건호 회장 시무식사(전문)

한기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02 14:15

06년도 시무식사 요약

- 주요 중점추진사업 중심 요약


□ 금융산업간 균형발전과 증권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

○ 통합 자본시장법의 철저한 준비

: 증권산업의 업무영역을 획기적으로 넓혀 줄 것으로 기대

특히 정부는 부분적으로 결제업무가 포함될 계획을 밝혀 업계가

고객기반을 확충하고 업무를 다각화 하는데 도움 줄 것



□ 장기주식투자 캠페인 지속 전개

○ 시중 부동자금의 산업자금화에 앞장,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의 중요성 설파로 시장 안정 지속 도모



□ 증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Think Tank 역할 강화

○ 업계의 대형화?전문화 유도, 투자은행 등 신규업무 개발 적극 지원

○ 회원사가 공동 참여하는 선진증권사 벤치마킹 적극 추진, 증권산업의 한국형 성장모델을 찾기 위한 지원 강화



□ 프리보드시장 육성

○ 유망기업 유치, 제도개선을 통한 프리보드 시장 활성화 유도

○ 채권 장외시장 활성화 : 채권 정보센타 구축, 시장관리지표 공표



□ 자율규제 기능 선진화

- “규제도 서비스”라는 선진화 개념 정착

○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자율규제 업무기반 마련

○ 자율규제위원회의 심의?정책 기능 강화

○ 자율규제시스템의 선진화 도모



□ 체계적인 투자자교육 활동 및 선진 교육프로그램 도입

○ 금융소비자들의 권익보호와 금융문맹 퇴치위해 노력

○ 수준에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 개발 : 청소년들의 경제.금융지식 선진국수준으로 높일 방안 모색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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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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