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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고객감동 통한 경영만족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06 14:14

현대증권은 ‘사이버 토론전문가’라는 서비스를 제공, 새로운 온라인 투자문화를 열어가고 있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7명의 토론전문가들이 장중 실시간으로 시황과 종목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토론전문가들은 영업점에서 3년 이상 주식분석과 영업을 담당해온 베테랑들로 구성돼 있으며 홈페이지내 커뮤니티와 메신저, SMS, 이메일을 통해 실시간 정보와 상담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부터 현대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제도인 ‘드림 포인트(Dream Point)’를 실시하고 있다. 드림 포인트란 개인고객에게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등의 거래실적을 기준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제도다. 500점 이상이면 1년에 분기별로 4차례에 걸쳐 실시하는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포인트에 따라 대형 승용차에서부터 가전제품, 숙박권,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특히 ‘신규고객 우대서비스’를 제공, 처음 등록한 신규고객에게 해당지점에서 감사전화와 함께 대표이사의 감사편지를 발송하며 각종 상품전단과 함께 이용 중 불편사항에 대한 만족도 설문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생일을 맞은 우수 고객들에게 아침에 생일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해피콜’과 함께 케이크와 소정의 선물을 선사하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작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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