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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업계 최고의 전산시스템으로 승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06 14:12

대신증권의 가장 큰 강점은 업계 최고의 전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대신의 ‘사이보스2004’는 HTS(홈트레이딩시스템)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업계 최정상 사이버거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으며 한국 HTS 시장을 이끌고 있다. 홈트레이딩 시스템이 갖춰야 할 안정성을 비롯, 속도, 정보 제공 등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게 특징. 때문에 ‘사이보스2004’는 금융공학을 접목시켜 단순한 사이버거래 프로그램이 아닌 인공지능 시스템으로까지 진화하고 있다는 것. 특히 지난달 27일 증권투자에 필요한 20여가지 투자정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한 후 곧바로 주문까지 낼 수 있는 ‘원-클릭 사이버 비서’ 서비스를 실시, 고객들이 계좌의 평가손익, 기간별 투자수익률, 거래내역 등 계좌관련 기본정보 뿐 아니라 추천종목, 공모주청약, 유무상청약, 배당투자, 미수금발생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이와 함께 대신은 온라인대출 등으로 차별화된 증권담보 관련 대출서비스를 시행, 고객들의 편의를 한층 제고했으며 장기적으로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신보너스포인트’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분기 단위로 5만포인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해 우수고객에 대한 고객충성도 제고와 이탈방지를 위한 일환이다.

이밖에 고객들이 직접 지점에 방문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사이버트레이딩룸’을 제공하고 있으며 목동교육장 및 지역본부 교육장, 각 지점 단위로 투자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초보고객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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