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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증권, 고객-직원-회사 3WIN 정책 지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06 14:10

대한투자증권은 2000년 6월 투신사에서 증권사로 전환, 그동안 축적된 투신기반의 영업경쟁력 비교우위를 토대로 기존증권사의 영업관행을 탈피하고 종합자산관리차원의 고객우선 영업정책을 추구하며 고객신뢰를 쌓고 있다.

먼저 기존 증권사의 약정위주의 경쟁을 지양, 고객의 자산운용 결과에 따라 영업직원을 평가하는 수익률 평가제도를 도입해 고객위주의 정도영업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대투를 통해 주식을 온라인으로 거래할 경우에는 고객의 주식자산 뿐만 아니라 수익증권 및 약정금액을 분기별로 합산평가해 차등화된 수수료(0.5∼1.0%)로 적용받는다.

이는 기존의 거래금액 단위의 수수료 부과에서 고객 전체 자산을 평가해 분기단위로 고객의 수익기여도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또한 거래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무선이동통신단말기를 통한 서비스를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 대해 마이세스, 에어포스트, 팜피스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HTS, ARS, 핸드폰 등 모든 온라인거래 매체에 대해 동일한 수수료를 적용해 고객이 원하는 어떤 매체든 부담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대투 카운슬러’ 서비스를 지난 11월 24일에 오픈해 저명 사이버애널리스트 9명이 장중 온라인 실시간 증권방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야간증권 강좌와 정기시황 설명회도 개최하고 있다.

한편 고객이 증권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수료의 1.2%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설, 추석 등의 명절에 누적점수별로 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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