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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투자신탁증권, ‘불법매매 근절’ 통해 고객자산 보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06 14:08

현대투자신탁증권은 고객자산보호를 위해 ‘불법매매 근절 세부 프로그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투는 ‘불법매매 근절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증권 계좌 개설단계부터 매매단계, 잔고통보단계 등 단계별 전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고객자산의 불법적인 매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계좌 개설단계에서 고객 투자성향에 비추어 현저히 투자위험이 높은 계좌개설은 사전에 통제하고 매매체결통보를 원치 않는 사절원 계좌 접수시에는 콜센터에서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진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다 투명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불법매매로 인한 자산관리위험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고객자산을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외에 현투는 증권계좌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 3000만원 이상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에게 현투증권 거래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개별투자자에게 모두 서면으로 상당분량의 클리닉 보고서가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으로 보고서에는 투자자의 투자성향, 위험관리방안, 향후 주식시장 전망 등을 담아 개별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투자처방전 성격의 투자지침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투증권은 또한 지난 2000년부터 ‘Culture Club’이라는 고객사은행사 전문 이벤트팀을 구성, 인터넷교실, 승마교실, 리본 공예 교실 등의 상설 문화행사와 스킨스쿠버 교실, 골프교실, 디너쇼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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