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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아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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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11-05 20:03

▣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퇴임을 결정했다”

지난 4일 퇴임한 이강원 외환은행장이 금융가에 제기되는 사퇴 압력설에 대해 부인하며



▣ “국민은행 지분은 연내 매각을 마무리한다는 것이 기본방침이며 국민은행 주가가 오르고 있는 만큼 연내에 팔지 않을 수가 없다”

재정경제부 이철휘 국고국장이 국민은행 매각추진방향에 대해 밝히며



▣ “내년 중반까지 통합이 이뤄진다고 해도 이미 주요 선진국에 비해 3~4년 늦은 상태이며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키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통합작업이 이뤄져야 한다”

강정호 선물거래소 이사장은 거래소가 통합되는 내년중 개별 주식과 선물을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 “베트남인들을 후진국 국민으로만 대할 경우에는 노사분규나 각종 갈등을 야기하게 될 것이다”

신한은행 前호치민 지점장인 황중연 자금부장이 우수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한 베트남 투자 설명회에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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