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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신개념 웹트레이딩 서비스 출시

김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0-27 12:19

미래에셋증권이 27일 업계 최초로 Active-X 프로그램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의 ‘미래 Active Trading’ 시스템과 고객중심의 맞춤서비스가 강화된 새로운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했다.

이번 오픈한 ‘액티브 트레이딩(Active Trading)’ 시스템은 홈페이지 접속과 동시에 자동 실행되는 윈도우 하단의 아이콘을 통해 ‘Active Trading’ 화면을 간편하게 실행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석차트 서비스, 실시간 체결 팝업창, 실시간 시황 팝업창 등 HTS 프로그램을 별도 설치해야만 가능했던 유용한 기능들이 가능하게 됐다. 선물·옵션용 ‘Active Trading’은 별도 제공된다.

또 웹트레이딩에도 실시간 시세 자동변경 기능을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간단한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조회버튼의 클릭이 필요없는 간편하면서도 빠른 시세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와 함께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로그온 단계부터 고객별 유형과 등급을 구분하고 이에 따라 ‘My미래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별로 차별화된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개인화된 정보를 이메일로 발송해 주고 있다.

또 ‘사이버FP 상담서비스’를 도입, 그동안 오프라인 지점에서만 가능하던 1:1 종합자산관리 상담서비스를 이제는 고객이 고객의 취향에 맞는 FP를 온라인을 통해 직접 선택하고 1:1 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종합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신개념 ‘Active Trading’ 시스템 및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이번주부터 11월말까지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고객 웹트레이딩(WTS,ATS) 수수료 2개월간 무료 이벤트, 거래고객 중 매주 2명씩 추첨해 트롬세탁기 증정 이벤트, 고객여부 상관없이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냉장고, 홈씨어터, DVD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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