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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정보, 창립식 개최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3-10-01 19:30

인력 전문화로 차별화 영업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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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정보주식회사(대표이사 이기주)가 지난 1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부산신용정보는 국내 27개 신용정보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다.

앞으로 기업관련 채권추심과 신용조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부산신용정보는 기존 회사와의 차별화된 영업을 위해 채권관리기법 교육강화 등 인력의 전문화를 통해 채권추심 회수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산신용정보 이기주 대표이사는 “앞으로 업무다각화를 통한 수익성중심의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고객이 함께 윈-윈 하는 신용정보회사로 성장·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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