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투자증권, ifLG Trading 2004 출시

배장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9-29 17:56

LG투자증권은 주력 HTS인 ifLG트레이딩을 기존의 선택형,표준형 두가지 버전에 선물 옵션 전용버전을 추가해 `ifLG트레이딩2004`로 이달 29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ifLG트레이딩2004는 메신저를 HTS안에 탑재해 사원과 온라인고객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즉 시스템을 실행시키면 온라인고객의 서비스사원의 사진과 함께 메신저가 구동 되어 실시간으로 투자상담이 가능해진다.

또한 최초 로그온 시 선물옵션 전용화면으로 접속하여 메뉴 구성을 간소화하고 팝업 화면 위주로 설계해 선물 옵션 전업 투자자들의 빠른 매매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선물 옵션 전용시스템을 신규로 제공한다.

화면 하나 하나의 완성도를 높여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한 점도 이번 HTS의 큰 특징 중 하나다. 이는 고객제안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이와 관련해 추가되는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화면 사용내용의 분석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화면을 별도의 메뉴로 자동 구성되는 즐겨 찾기 메뉴의 신설과 멀티모니터를 사용하는 전문 투자자

들을 위해 일반화면을 팝업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능을 들 수 있다. 또 HTS 시장에서 가장 많은 총60종의 차트와 지표를 제공하고 당일의 장 흐름과 투자자의 매매시점에 대한 내용들을 장 종료 후 복기(復棋)해 볼 수 있는 멀티 리플레이 기능을 신규로 개발했다.

그리고 특화주문기능을 강화해 주문 프로세스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실행할 수 있는 최첨단 주문인 광속주문 기능, 정정/취소기능을 포함한 최소사이즈의 주문화면인 간편주문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점이 돋보인다.

ifLG트레이딩팀 김유성팀장은 “ 이번 출시되는 ifLG트레이딩 2004는 LG투자증권

의 주력 온라인 서비스이자 상품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어 국내 최고의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라며 “초보투자자에 대한 온라인 기초교육을 계속 진행함과 동시에, 우수 고객들에게는 시스템을 활용한 전문 투자기법을 교육해 고객과 함께 하는 당사의 온라인 영업전략을 구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배장호 기자 codablu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