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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투자증권, “고객 민원, 친절이 해법이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9-18 00:11

LG투자증권은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인간존중의 경영”이라는 그룹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작년부터 고객을 위한 자산증대위주의 영업방식 즉 ‘Wealth Management’의 영업방식으로의 전환을 추구해 왔다.

이에 따라 고객과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는 실적위주의 영업과 관련한 민원 즉 임의 일임매매분쟁은 상당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LG투자증권은 금융회사의 미래는 고객의 신뢰도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고객이 신뢰 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 손꼽히는 내부통제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LG투자증권 서경석 사장은 정도영업을 기초로 한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조하므로서 업계 최고의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LG투자증권은 매번 금감원 민원평가 우수기업으로 어김없이 선정돼 오고 있다.

민원 예방을 위한 LG투자증권의 각종 내부 통제 시스템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컴플라이언스 매니저(Compliance manager)제도’다. 컴플라이언스매니저란 임직원의 제반법규준수여부를 사전적으로 통제하는 자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당 영업부서에서 과장급 이상의 직원 중 준법감시인이 지정하는 자가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담당자는 컴플라이언스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영업부서의 법규준수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 효율적인 내부통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역할과 고객의 불만을 현장에서 즉각 상담하여 해결하는 등 소비자 보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당사는 이러한 기능을 적극 지원하고 그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연 1회 우수 컴플라이언스매니저를 선정, 사장 표창를 수여하는 등 각종 인사상의 우대조치를 취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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