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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투자증권, “고객은 언제나 합리적이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13 20:11

현대투자증권은 면밀한 시장분석과 리스크관리에 역점을 둬 유행처럼 떴다 지는 반짝 상품이 아니라 장기관점의 투자로 고객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현재 주력상품인 ‘바이코리아펀드’는 모닝스타, 리퍼코리아, 제로인 등 펀드평가회사로부터 운용수익과 위험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외환위기 당시 300p선에 머물고 있던 종합주가지수가 바이코리아펀드의 발매에 힘입어 1000p를 넘는 등 증시가 활성화되면서 한국경제가 외환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이를 기반으로 현투는 무엇보다 고객의 니즈와 회사의 수익이 일치토록 하는 상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모든 사람의 고민은 어떻게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높이느냐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객의 니즈라는 것. 현투증권의 상품전략은 바로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인정하고 ‘고객은 언제나 합리적’이라는 가정을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한다.

이와 함께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장기안정적인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우수한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앞선 자산운용시스템과 판매직원의 전문성, 우수한 상품개발·관리능력이 구비돼야 하며 현투증권은 이러한 능력을 쌓아가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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