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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증권,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 전략 구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13 20:07

동원증권에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의 길을 제공하고자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먼저 직접투자(Brokerage) 부문에서는 리서치 기능을 강화, 추천종목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우수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는 것.

또 시장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ELS 및 우수 금융상품을 개발, 제공해 고객들에게 시장상황에 따른 투자대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종합자산관리의 역량 구축을 위해 증권사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상담능력과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구축, 고객의 위험선호도에 부합한 다양한 투자전략을 조언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자산 증식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핵심인력 확충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금융상품 시대에서의 핵심은 인력과 시스템이라는 점을 적극 감안, 종합자산관리 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확충하고자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중 실시한 자산관리 기초교육 과정은 ‘한국 금융시장의 환경변화’ ‘금융상품의 이해’ ‘OTC상품의 이해’ ‘섭외 영업 Know-how’ 등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영업직원들의 마인드 제고에 크게 이바지하기도 했다.

현재 금융상품 전담직원을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향후 영업직원에 대한 금융상품 판매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방카슈랑스 출범에 대비해 생명보험대리점 과정 등 보험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직원들의 종합자산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배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영업직원들에게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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