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리정보, 한화證에 해외증시정보제공 서비스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21 22:38

정보분석 가능한 다양한 컨텐츠 제공 차별화

두리정보통신(대표 김현섭)은 지난 19일 한화증권과 해외증시정보제공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리월드(www.dooriworld.com)는 일반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매월 방문자수가 증가하고 있었으며, 이번 한화증권과의 계약을 통해 B2C 뿐만 아니라 B2B서비스로 시장규모를 확대하게 된 것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해외증시정보 실시간 서비스인 두리월드의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이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리정보는 국내의 전증권사 및 대형 포탈사이트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한화증권에 이어 다른 회사와도 계약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리월드가 기존 경쟁업체에 대응해 약진할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한 텍스트 및 그래프 제공 서비스를 탈피해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업종의 10년이상된 증시정보자료를 보유함에 따라 실시간 주가 뿐만 아니라 관련뉴스와 분석, 전망 등을 검색할 수 있으며, 각나라별 주요테마 종목 및 개별업종과 기업간의 상관 분석 자료를 그래프와 함께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국내기업을 포함해 외국 기업의 재무정보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두리월드의 강점이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대안신용평가 앞세워 상호금융 연계투자 확대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⑤] 에잇퍼센트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를 앞세워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기반 넓히기에 나선다. 저축은행에 이어 상호금융권으로 연계투자 대상을 넓히고,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우수 온투업자 요건에 대비한다는 구상이다.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에잇퍼센트는 상호금융권과 연계투자 관련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및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첫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에잇퍼센트 관계자는 “업계는 그동안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자금 공급 확대와 금융 접근성 제고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며 “다만 제도가 마련됐다고 곧바로 자금 공급을 확대하기보다는 자금 조달과 신용평가, 사후관리 역량이 균형 있게 2 이수환 PFCT 대표, 우수 온투업자로 금융기관 연계투자 확대·중금리 공급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④] PFCT가 ‘우수 온투업자’ 지정을 추진하고 저축은행에 더해 지역농협까지 자금 조달처를 넓힌다. 상호금융권 연계투자 확대를 계기로 한 자릿수 금리의 중금리 대출 공급에 나선다는 구상이다.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현재 PFCT는 예시로 제시된 우수 온투업자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PFCT는 연계투자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농·축협 등 조달처를 넓히고, 에어팩 기반 신용평가를 개인사업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PFCT 관계자는 “이번 방안은 온투업이 중저신용자 금융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제도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온투업권의 산업적 지평이 넓어질 수 있는 유의미한 첫 발을 뗐다”며 “우수 온투업 3 이억원 “AI 시대에도 금융 경쟁력은 사람”…청년채용 투자 당부 [2026 금융의 날] “AI 시대에도 결국 금융의 경쟁력은 새로운 첨단기술에 대한 사람의 판단과 감각,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신뢰에서 나온다고 확신합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권의 청년채용 확대를 당부했다. 비대면 영업 확대와 점포 축소, 인공지능(AI) 전환으로 채용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미래 금융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투자는 지속해야 한다는 주문이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금융의 지원을 받은 고객과 금융인이 함께 단상에 오르는 동반성장 포상과 청년채용 확대 포상이 처음 도입됐다.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추진해 온 금융당국이 산업 혁신과 지역 상생, 일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