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증권, ELS 및 워런트 집중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3-05 18:11

부서 세분화 및 전문인력 풍부 강점

동원증권은 장외파생상품 취급 전담조직인 DS본부가 상품개발, 트레이딩 및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고 있으며, IB본부 및 홀 세일 본부내에 관련 전담조직을 신설해 전사적인 연계영업을 실시하기 위한 진용을 구축하고 있다.

동원증권은 장외파생상품 겸업인가를 신청한 작년 7월부터 리스크관리시스템 등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해 왔으며, 전문인력의 보강을 위해 작년 10월 JP 모건 출신의 본부장(김범준 부사장)을 전격 영입했고, 이후 Fixed Income 및 Equity Derivatives 관련 전문인력과 legal review를 위한 미국변호사 등 다수의 전문가를 외부에서 충원해 상품개발 및 관련 인프라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원증권 장외파생상품 전담조직인 DS본부는 상품구조설계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DS부와 장외파생상품관련 트레이딩을 담당하는 금융거래팀의 2개 단위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

또 동원증권이 전통적으로 강점을 지니고 있는 IB부문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장외파생상품을 활용한 자금조달 등의 수요처를 발굴하는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기업금융1팀)을 IB본부에 신설해 현재 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이 밖에 기관투자자 및 주요 법인투자자 등 장외파생상품 및 그와 연계된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수요를 발굴하는 전담조직으로 홀 세일 본부내에 신설하여 조만간 영업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원증권은 조만간 발효가 예정돼 있는 개정증권거래법 시행령에서 유가증권으로 분류되는 ELS와 워런트 관련 상품은 물론 Equity 및 Fixed Income과 관련된 다양한 장외파생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제고 및 전문성강화를 위해 관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ELS 및 워런트에 대해서는 동원증권의 지점망을 이용한 일반판매를 적극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원증권은 금융상품판매를 담당하는 일선점포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판매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그 대상이 일반 영업직원들에 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