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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유퍼스트 멤버스 STOCK PLAN’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1-29 21:28

고객투자관리 시스템화…최적의 자산관리

현대증권(대표 조규욱·사진)의 ‘유퍼스트 멤버스 STOCK PLAN’은 주식투자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자문을 돕는 주식투자관리 프로그램으로서 고객의 재무상태를 진단하고 경제적 니즈를 분석해 장기적인 재정설계와 투자를 돕는 서비스다.

STOCK PLAN은 고객에 대한 투자관리를 시스템화시킴으로써 자산관리사가 고객관리에 지금보다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TOCK PLAN은 인덱스 업, 클리닉, 헷지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현대증권의 리서치센터 내의 전문가그룹(Ace Committee)에 의한 종목선정과 교체, 투자비중 조정과 위험관리로 이어지는 주식투자 전 과정을 지원하는 ‘주식투자 의사결정 지원서비스’인 Index-Up 서비스는 자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의 지침대로 투자하기로 동의하는 고객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KOSPI 대비 15~40%의 초과수익을 달성하고 있는 ACE 위원회의 추천 포트폴리오를 주식투자 자산관리서비스로 확대함으로써 적극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고객에게 적합하다.

Clinic 서비스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매매를 하게 되면서 잘못된 투자증세가 발견되면, 투자클리닉센터의 전문의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증세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하게 되는데 시스템에 의해 6가지 교정대상 투자습관으로 진단 분석해 리스크교육을 받을 수 있고, 담당 FP외에도 투자건강검진 전문의의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잘못된 투자습관이나 매매로 인해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아주 적합한 서비스다.

Members 헤지서비스는 저금리로 인해 예금이나 채권투자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다. 주식투자의 손실위험을 옵션의 롤오버(Roll-over)와 주식 포트폴리오의 트레킹 에러(Tracking Error)를 관리함으로써 위험관리를 할 수 있다. 고객자산관리에 있어 헤징을 통한 위험관리기법을 도입한 것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당하다.

STOCK PLAN의 세가지 투자관리 서비스는 FP가 고객의 직접투자를 관리하는 서비스이므로 고객이 자산의 운용현황을 실시간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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