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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대한투자신탁증권 ‘갤롭코리아 펀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1 22:19

펀드 장기화로 간접투자 새바람

‘갤롭 코리아(Gallop Korea)펀드’는 대한투자신탁증권이 펀드의 대형·장기화를 통해 간접투자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선보였다.

말이 최고의 속도로 뛰는 모양을 가리키는 말이 ‘갤롭(Gallop)’이다. 이러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국내 경제 및 주식시장의 전망과 결부시켜 상품명을 정했고 간접투자시장에서 ‘제2의 바이코리아’ 돌풍을 일으켜 보자는 의욕으로 출발했다.

펀드구성은 인덱스펀드(성장형), 인덱스스윙펀드(전환형), 블루칩 바스켓펀드(블루칩 투자형), 세이프티혼합형펀드(안정성장형), 안정혼합형(안정형) 등 5종으로 설계됐다.

갤롭코리아 인덱스펀드는 성장형 펀드로 주식에 70% 이상, 채권과 유동자산에 30% 이하로 투자하되 파생상품에도 투자가 가능토록 꾸며졌다.

코스피(KOSPI)200의 가치변동과 유사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시장수익률에다 플러스 알파를 겨냥, 주가가 상승추세일 때 특히 적합한 상품이다.파생상품쪽에 정통한 투자공학팀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덱스 스윙펀드는 성장 전환형 펀드로 인덱스주식과 동일한 상품구조지만 별도의 비용부담 없이 머니마켓펀드(MMF)와 상호 전환을 가능케 해 고객이 시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칩 바스켓펀드는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겸비한 대형우량주를 중심으로 바스켓을 구성해 장기적으로 지수 상승분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추구한다.인덱스형과 마찬가지로 주식을 70% 이상 편입해 운용하며 시장이 조정을 보일 때는 파생상품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운용은 주식운용1팀이 담당.

세이프티 혼합펀드는 안정성장형으로 주식의 수익성과 채권의 안정성을 혼합한 상품이다.

장세전망에 따라 차별적인 주식투자전략을 구사하며 고객이 손절매(로스컷)를 지정하도록 꾸며졌다.국민연금 등의 자금 운용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주식운용2팀이 운용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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