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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증권, 고객에 맞춘 사후관리서비스 강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0-13 21:07

시가총액 상위15%종목에 집중 투자

대투증권(사장 김병균)의 클래스원-랩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개개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자산배분과 투자전략을 추천하고 엄선한 자산관리 전문가인 FP(금융자산관리사)가 1대1 상담을 통해 운영관리하는 전문 컨설턴트형 랩어카운트 서비스이다.

특히 대투증권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대투증권 홈페이지(www.daetoo. com)에서 무료로 고객 스스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기존의 개별 상품별 투자중심에서 벗어나 현대투자이론을 금융공학기법으로 구현한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과 재무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를 위한 대상상품군을 주식형펀드(가치대형주펀드, 가치중형주펀드, 성장대형주펀드, 성장소형주펀드, 스타일 펀드 등)외에 채권형펀드, MMF, 개별주식, 외국수익증권 등으로 구성하여 개별 고객의 니즈에 맞게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자산군간의 자산배분 및 개별 종목간의 자산배분을 체계적으로 연계시켜 궁극적으로 고객지향적인 애프터서비스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대투증권은 올해 2월초부터 5천만원이상의 개인고객과 1억원 이상의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선진형 맞춤 자산관리서비스인 `대투 클래스원-랩(Class 1 -Wra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투증권의 랩어카운트 전용펀드로는 거래소 및 코스닥 종목 전부를 성장성과 내재가치(수익가치 및 자산가치)에 따라 성장대형주(성장성>내재가치인 종목으로서 시가총액 상위15%이상 주식), 성장중소형주(성장성>내재가치인 종목으로서 시가총액 상위 15%미만 주식, 가치대형주(성장성<내재가치인 종목으로서 시가총액상위15%이상 주식), 가치중소형주(성장성<내재가치인 종목으로서 시가총액 상위 15%미만 주식) 등 4가지의 `투자종목군`으로 분류하고 이들 각각의 해당 투자종목군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이다.

대투증권의 고석만 상품관리팀장은 "4가지 랩 전용펀드는 개방형, 추가형펀드로 별도의 환매수수료 없이 투자자들이 상품에 가입할 때 가입금액의 0.5%만을 판매수수료로 선취하는 구조로서, 투자자들은 투자스타일간 상관관계가 낮은 펀드들에 복수투자함으로써 효과적인 위험분산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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