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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캐피탈, 창립 7주년 기념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0-13 20:58

3년 뒤 대출자산 30조 목표…4대 전략사업 성공 자축

삼성캐피탈(사장 제진훈·사진)이 지난 12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제3회 연도상 시상 및 제7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삼성캐피탈이 펼쳐 온 할부금융, 아하론패스, 개인대출, 비즈니스론 등 4대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유로머니지 최우수거래사 선정, 제진훈 사장의 금탑산업훈장 수상 등을 자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년간 실적이 좋은 임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자랑스런 리더상’은 부산지점 김휘철 지점장, 서대문지점 박충수 지점장, 서초영업소 최주흥 소장, 채권관리팀 김학수 팀장에게 주어졌으며 연도상은 할부영업부문 송파지점 정웅기 사원, 채권부문 수원채권센타 손형진 사원, 패스부문 영등포지점 김문숙 상담사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이어 임직원들은 각자 2005년 개인별 목표를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작성해 타임캡슐에 봉안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날 기념사에서 제진훈 사장은 “6시그마 경영을 통해 일하는 방법, 변화하는 방법,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을 터득해 미래를 대비하는 준비경영을 할 것”이라며 “2005년 대출자산 30조원 시대를 달성해 세계적인 수준의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단행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치원 cwkim@fntimes.com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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