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내달 증권사 대대적 조사 착수

김태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7-21 16:5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감원이 빠르면 오는 8월부터 증권사, 애널리스트, 투자전략가 등의 각종 규정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22일 8∼9월중에 증권사를 대상으로 각종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를 벌여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특히 애널리스트, 투자전략가 등이 조사분석 자료 부당 유출, 담당 업종·종목에 대한 보고서 작성시 규정 위반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증권사의 조사분석자료 사전유출의 경우 기관과 일반투자자간의 심각한 정보불균형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번 조사에서 증권사와 관련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구체적인 위반혐의 증거를 확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