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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멥스넷-골드’, 화면 구성 능력 탁월…사용자별 욕구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6 19:38

미래에셋증권은 최고 수준의 속도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사이버트레이딩 시스템(HTS)과 저렴한 수수료율을 기반으로 영업개시 1년반만에 주식약정순위 업계 6위권에 진입하고 5위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신개념 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맵스넷-골드(MAPS-Net Gold)’를 오픈하고 올해 4월에는 신설 증권사로서는 처음으로 원장이관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욱 빠르고 안정된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업계 최초의 선물옵션 전용 HTS 개발이 완료 단계에 있어 곧 오픈할 예정이다.

맵스넷-골드는 무엇보다도 항목편집기능이 탁월하다. 온라인 주식 투자자는 각자의 취향에 맞게 스스로 화면을 재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관심종목 화면에서 내가 원하는 항목인 현재가, 등락률과 매수 매도 총잔량만 배치하고 나머지 항목들을 모두 삭제하여 컴팩트한 관심종목을 만들 수도 있다. 즉,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제공되는 것이 아니고, 개별 화면 설계를 통해 사용자별 욕구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 한 것이다.

스탑로스 기능도 멥스넷골드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미리 손실 제한률과 원하는 수량과 단가를 지정해 두면, 손절매를 해야 할 시기에 자동으로 주문창을 열어 준다. 이제 엔터만 치면 이미 지정된 가격으로 손절매 주문을 낼 수가 있다.

또 하나의 주요기능으로 시세포착이 있다. 이 기능은 현재가, 매수 매도 호가, 전일대비, 거래량 등 사용자가 지정한 다양한 조건에 따라 시세를 감시하며 조건에 부합될 때 팝업창을 통해서 해당종목이 조건에 도달했음을 알려준다. 주식 거래 시간 중에 계속 시세를 보고 있어야 하는 부담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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