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4월중 코스닥 등록예심 청구기업 51개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3-13 23: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코스닥위원회는 각 증권사를 대상으로 4월중 코스닥 등록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할 회사를 조사한 결과 51개사(벤처기업 45개, 일반기업 6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112개사, 3월 93개사 등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연간 387개사가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3개월간 66%가 집중된 셈이다. 코스닥위원회 관계자는 “예비심사는 1개월에 30개사 정도 처리할 계획이기 때문에 다음달까지 청구하는 기업들의 심사는 올해안에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사별로는 현대증권이 6개사의 등록주선을 맡아 가장 많았고 이어 한화증권(5개), 한빛증권(4개), 동원증권(4개), 동양종합금융증권(4개) 등의 순이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