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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자산 22조 순익 1800억 목표

송훈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1-16 21:33

부산은행이 3년이내에 총자산 21조6000억원, 당기순익 1800억원등을 달성한다.

부산은행은 16일 2004년 중장기계획을 확정하고 ROA 1%, ROE 19.23%이상 등을 목표로 확정했다.

부산은행은 이와 함께 지역금융은 물론이고 생활정보센터로 탈바꿈한다는 계획도 수립, 성공적인 지방은행 모델케이스로 발돔움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이러한 계획 달성을 위해 목표시장, 핵심사업, 고객별 상품/서비스/채널, 핵심역량 등 기존의 전략적 포지셔닝을 선택과 집중원칙에 따라 대폭 수정했다.

세부적으로는 목표시장을 김해 양산등 부산생활권을 포함 4대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별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구사하고, 개인 및 지역중소기업 금융에 주려한다. 또한 기존 대중 고객 대상으로 추진하여 온 영업전략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고객별 차별화된 상품,서비스 채널을 구축한다.

이밖에 2003년 상반기까지 과학적인 고객관리기법인 CRM시스템 및 마케팅 체제를 구축하여 영업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와 관련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약 40여개 거점점포에 PB룸 및 PB 전문인력 약 300명을 단계별로 육성하여 우수고객 유지 및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부산은행 중장기 경영계획

(단위:억원,%)

/ 구분 / 2004년 / 2001년

/ 총수신 / 17조7000 / 12조 84

/ 총여신 / 11조6000 / 6조4963

/ 총자산 / 21조6000 / 14조5643

/ ROA / 1.0 / 0.42

/ ROE / 19.23 / 12.00

/ BIS비율 / 11.00 / 10.26

/ 당기순익 / 1,800 / 523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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