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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증권 히트상품 / 삼성증권-자산관리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2-16 19:17

투자와 저축 그 이상의 상품

삼성증권은 IMF로 인한 국내 금융상황의 급격한 변화 및 세계적 경제침체에 따라 기존의 금융시스템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효율적 고객자산관리의 필요성으로 자산관리에 특화된 영업전략을 지향하고 있다.

금융업종 규제 완화에 따른 업종간 장벽철폐로 인한 고객의 다양한 금융서비스 니즈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과 고객의 투자목적과 성향에 충실한 종합적, 체계적 자산관리시스템 및 보다 전문적 지식을 보유한 금융전문가 필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란게 삼성증권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과학적, 실증적 모델 포트폴리오 개발 및 운영과 효율적 자산관리와 다양한 금융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최고의 종합자산관리시스템 개발 및 운영은 물론 체계적 교육을 통해 최우수 인력 양성 및 활용을 적극적으로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세무, 법률, 부동산 등 고객의 다양한 금융서비스 니즈를 충족시키고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또 인간미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 종합투자은행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업계 최고의 자산관리시스템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종합 자산관리서비스 “Fn Honors Club” 개발, 고객지향적 영업시스템 구축에도 전념한다는 구상이다.

고객의 투자목적 및 성향, 현금흐름 등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를 도출하고 장기적, 효율적 자산관리를 목표로 하는 고객 지향적 시스템을 구축, Fee-based 상품 개념 도입(자산규모에 따른 비용부과)과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구현할 목표를 구상하고 있다.

즉1개의 카드로 다양한 금융자산(주식, 수익증권, 채권, CP 등)에 투자가 가능한 동시에 전담 Private Banker 및 세무, 부동산, 법률 등 재테크와 관련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받는다는 의미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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